F&S는 세계은행의 통계발표에 따라 2008년에 사상 최초로 세계 인구의 50%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F&S는 이러한 도시화 트렌드는 계속되어 도시 인구율이 2030년엔 60%, 2050년엔 70%로 증가하여 메가시티(예: 런던, 이스탄불), 메가 리전[regions] (예, 'Jo’toria' - Gautang, Jo’burg, Pretoria) 그리고 메가 코리도[Corridors](예, Delhi-Mumbai Corridor [2025년에 2억 357만 명의 인구 예상])의 등장 및 ‘보편화(dominance)’가 예상된다고 말한다. F&S는 메가 시티(Mega City)를 인구 800만 명 그리고 GDP US$ 2,500억(2025년 기준) 이상의 도시로 정의한다.(2011년 기준 메가시티의 수는 13개이며, 2025년엔 25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가 리전(Mega Region)은 근교 또는 이웃 도시를 결합한 개념이다.(총 인구 1,500만 명 이상) 그리고 메가 코리도는 두 대도시 또는 메가 리전(60km 이상 떨어진, 그리고 총합 인구가 2,500만 명 이상)을 결합한 개념이다.
경제적 발전 및 산업 성장은 도시화를 이끌었으며, 세상의 대도시 구도를 바꿔 놓았다. 인구 1천만명 이상인 도시 중 일부는 활발한 성장 동특성 그리고 다양한 인류통계학적, 사회적, 정치적 및 경제적 변수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나타냄으로써 메가시티라 불린다. Frost&Sullivan은 2025년에 주요 메가시티의 약 절반이 개발도상국 및 BRIC 국가의 도시가 될 것으로 믿는다.
메가시티의 높은 경제 성장은 활발한 이주를 이끌고 있으며, 이는 많은 도시 문제를 낳는다. 인구과잉, 혼잡 그리고 생태학적 과부하, 통제되지 않는 부동산 시장, 주택 부족 등의 사회 경제적 이슈가 일반화되고, 어떤 경우 극빈곤층의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도시 삶의 고비용 문제 그리고 거주자를 상업지에서 이전시키려는 이니셔티브로 많은 도시 거주자가 교외로 이동하였으며, 이에 따라 도시 통근 량이 많아지면서 교통량이 증가하였다. 일상 통근은 다양한 운송 모드의 사용을 포함하며, 사용자들은 판단, 운송 툴 및 기타 유효 정보에 따라 선택하게 되었다.
기존 모빌리티 시스템은 거의 붕괴지경에 있다. 2050년에, 도시 거주자가 교통 정체로 소비하는 평균 시간은 년 간 106시간으로 현재보다 세배 이상이 될 것이다. 도시 모빌리티 제공을 위해선 보다 많은 자원이 필요할 것이다.
2050년 도시 모빌리티: 전 세계의 전체 비용은 연간 €8,290억으로 1990년의 네 배 수준- 지구 생태용량(biocapacities)의 17.3%를 사용 - 1990년의 5배 수준. 속도가 빠른 세상에서, 사람들은 모든 여행 니즈를 통합, 관리하는 원스톱 숍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자를 필요로 한다. 삶을 보다 간단하게 하는 많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는 것과 같이 사용자들은 또한 여행을 쉽게 할 수 있는 유사한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이러한 배경 하에 다양한 운송 사업자 및 중재자(facilitator)와 협력하여 고객을 위한 실시간 솔루션을 제공하는 MI(Mobility Integrator)가 등장한다.
이는 단지 기존 운송 사업자 측의 역할만이 아니다. 운송 사업자에게 맞춤형 모빌리티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결제, 텔레콤, 기술
서비스 및 여행사 등 다양한 산업 부문이 결합되고 있다. 이는 또한 자동차 부문도 포함한다. OEM들은 더 이상 자동차 제조 판매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고 있다.
당사가 2012년도에 발간한 “자동차 산업에서 클라우드를 필요하게 하는 주요 요소 분석”과 “커넥티드 카” 특별보고서와 같이 보시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발간사
제1부: 미래 스마트 도시의 통합
멀티-모달(Multi-Modal) 운송
○ 원스톱 이동 정보 숍
ㆍ 운송 모드 향상
ㆍ 도시화는 동인(driver)이고, 기술은 견인차(enabler)이다.
ㆍ 통합 운송 및 기술 투자를 위한 비즈니스 사례 정의
ㆍ 새로운 운송 비즈니스 모델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기술
ㆍ 통합 멀티-모달(multi-modal) 운송의 성공을 위한 방안
ㆍ 미래 운송 비전
제2부: 모빌리티의 발전
○ 스마트한 운송의 새 전진 기지
ㆍ IBM 첨단 모빌리티 연구방법론
ㆍ 다섯 가지 명제
ㆍ 자동차 업체들의 새로운 과제
ㆍ 자동차 업체들의 차량 제조
ㆍ 연결성: 기회제어
ㆍ 차량 외부에 대한 생각
ㆍ 제휴 관리 및 파이낸스: 모빌리티 변환 주도
ㆍ 권장 사항
제3부: 도시 모빌리티 로드맵 및 프로젝트
1장. 통합 모빌리티 시스템 지향
1. 요약
- 도시 모빌리티
- 미래 스마트 시티
2. 서론
- 도시 모빌리티의 배경
- 도시 모빌리티의 범위
-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 접근
- ERTRAC 로드맵간의 상보성
- 중요 사회적 과제에 대한 혜택
3. 이정표 및 로드맵
- 도시 교통 및 여행 정보 통합
- Time Line
2장. 도시 모빌리티 청사진
ㆍ 도시 모빌리티의 재 발명
ㆍ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ㆍ 모빌리티 사업 전략 모델
ㆍ 이해 당사자를 위한 주요 고려사항
제4부: 도시 모빌리티의 미래
○ 2050년 네트워크형 멀티 모달 도시
1. 요약
2. 연구 계획: 종합적 범위 및 접근방식
2.1 도시 모빌리티 클러스터
2.2 도시 모빌리티 수요, 사업 모델 및 지원 기술
2.3 도시 모빌리티 인덱스
3.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 분석
3.1 도시 모빌리티 관련성
3.2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의 세 가지 중요 요소(Triple bottom line)
3.3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에 대한 전체 평가
3.4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에 대한 혁신 적대성(Innovation hostility)
4. 도시 모빌리티 미래: 대기 중인 솔루션 및 기술
4.1 도시 모빌리티 수요 패턴
4.2 도시 모빌리티 사업 모델의 성숙
4.3 도시 모빌리티 기술 성숙
5. 미래 형성: 네트워크형 멀티 모달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 지향
5.1 주요 실행 수단(enabler) 혁신
5.2 도시 관리를 위한 전략적 요건
5.3 모빌리티 솔루션 서플라이어를 위한 사업 모델
제5부: 사업 기회
1장. 메가시티 및 모빌리티 통합자의 기회
2장. 모빌리티 통합자 - 내일의 모빌리티 파트너
ㆍ 모빌리티 인테그레이터
ㆍ 기존 모빌리티 사업 이니셔티브
ㆍ 차세대 지속 가능 모빌리티 솔루션
ㆍ 모빌리티 통합 - 일상사용 애플리케이션
3장. 모든 신호는 모빌리티 통합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누가 주도할 것인가?
부록: KPMG의 글로벌 자동차 경영자 조사
○ 요약 : 미지의 세계 탐색을 통한 성장 관리
○ 보다 큰 그림: 시장 동향 -모빌리티의 특성 변화-
ㆍ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수렴하고 있다.
ㆍ 빠르지도, 높지도 않다. 그러나 보다 좋고,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ㆍ 전기 구성품 서플라이어의 중요성 강화
ㆍ KPMG 고찰 - 서플라이어 체인 공고화
ㆍ 핵심 경쟁력에 대한 재정의
ㆍ KPMG 고찰 - 기술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자
○ 신기술 (전기 이동성은 어디에든 있다. - 도로상을 제외하고)
ㆍ 승자선택
ㆍ KPMG 고찰 - 중국은 클린 도로를 추구한다.
ㆍ KPMG 고찰 - OEM은 향후의 전체 개발 니즈를 어떻게 펀딩 할 수 있나?
ㆍ e-모빌리티의 키를 쥔 아시아
○ 새로운 도시 모빌리티 컨셉 - 미래 모니터링의 변화 모습
ㆍ 모빌리티 서비스 대두 - 이머징 시장 포함
ㆍ 신세대 도시 운전자를 위한 목표
ㆍ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뚜렷한 지배적 사업자 없어..
○ 커넥티드 카 솔루션 - 정보 고속도로 포장 : 자동차, 커넥티드 세상의 접속점
ㆍ 커넥티드 운전자를 위한 무한한 가능성
ㆍ 운전자를 연결 상태로 유지
○ 리테일 트렌드 - 서비스 지향 및 신기술 파이낸싱에 주목
ㆍ KPMG 고찰 - 미래의 차량은 모듈로 가능할 것인가?
○ 협력 및 제휴 - 함께 미래에 대응
ㆍ KPMG 고찰 - 단순한 편의성 결합 이상의 의미
ㆍ 중국에 역점
○ 이머징 마켓 - BRIC은 계속해서 새로운 동력원이 되고 있다.
그러나 중국 수출 또한 모멘텀을 얻고 있다.
ㆍ 환경 이슈의 우선화
ㆍ KPMG 고찰 - 러시아 자동차 시장은 활로를 열 것인가?
ㆍ KPMG 고찰 - 중국 자동차 업체들, 날개를 펴다.
ㆍ 중국이 오고 있다!
○ 과잉 생산 능력 - 과잉 생산 능력 및 초과 생산의 문제
ㆍ 신기술의 등장은 산업 생산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 결론 - 새 모바일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한 과제
ㆍ KPMG 고찰 : 현대-기아 글로벌 포스(force)로 등장
표, 그림, 사진 일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