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푸드/뷰티/의료/바이오] 테크포럼
2014-04-22
운전자의 이상증후를 스스로 판단하여 자동차를 자동 제어하는 운전자 건강진단기술에 관한 특허출원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운전자 건강진단기술에 관한 특허출원이 2009년까지는 한 해 4건 내외로 미미하였으나, 그 후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2013년에는 8.5배 증가한 34건에 이르렀다. 출원인을 보면, 현대자동차가 약 18%,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약 10%, 현대모비스가 약 5%, 삼성전자가 약 4% 순이었다.
다출원인 순위에 자동차 업체 외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나 삼성전자와 같은 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