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장비] 테크포럼
2011-11-10
D램과 플래시메모리 등 기존의 메모리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는 P램, STT-M램, Re램의 특허출원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기존 D램과 플래시메모리 등에서 삼성전자가 세계 1위를 지켜왔지만 기존 반도체 기술은 10나노 이하에서는 기술적 한계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D램의 고집적성, 플래시메모리의 비휘발성, S램의 고속 동작을 모두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메모리반도체로, P램, STT-M램, Re램이 꼽히고 있다. P램은 물질의 상(相) 변화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 메모리이고, S...